[류랑도의 직설] 목표로 한 성과를 내는 방법
(8)성과 목표 달성하려면 캐스케이딩(Cascading)
연간 성과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선 우선 분기, 월간, 주간, 선행 직접 목표를 캐스케이딩해 실행하는 것과 성과창출 전략 실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환경요인 및 내부 역량 요인 관련 예측 리스크 요인을 최소화해 소요 기간 이전(최소 3개월)에 도출, 사전에 리스크 제거(Hedging) 작업을 해 놓아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목표한 최종 성과를 달성하려면 총기간의 30% 이내, 연간으로 하면 1년 내 전체의 70%를 확정지어야 한다. 상반기 성과 목표는 1~2월 이내 70% 이상을 확정해야 하고 통제 불가능한 요소의 끝판을 가름해야 한다.
성과 목표를 성과로 환화하지 못하는 조직이나 개인의 경우 초·중반 난관적으로 여유를 부리다 막판에 몰리는 반복적 우를 범한다. 성과 창출에 실패하는 사람은 기간별 과정 목표를 월간, 주간, 일일 단위로 제대로 캐스케이딩 하지 못한다.
최종 목표와 과정 목표, 월간 목표와 주간 목표의 인과적 연계성을 전략적으로 실현하지 못하고 눈앞의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 리더 성과 목표의 핵심성과지표(KPI)나 수치 목표, 큰 방향의 목표 과업을 도출해 놓고 보니, 월간 단위를 달성코자 하는 일을 관리한다. 전형적인 실적관리 방식이지 결과관리 방식이다.
핵심성과지표나 수치 목표 달성을 그래프 그려보고 마일스톤 목표에 대입해 적합하고 어긋나면 말과 대책을 ‘단발성’ 개념으로 찾아낸다. 분기, 월간, 주간 단위를 기간별 선행 목표를 설정하는 동시에 이를 성과로 창출하기 위한 인과적 연결과 방법을 수립하고 고정해야 한다.
기간별로 과정성과와 전략은 PDCA(계획–실행–확인–조치) 프로세스를 작성시 평가한다. 이어 개선 과제를 찾아내고 만적 대책을 수립, 지속해서 실행하는 게 중요하다.
최종 성과 목표를 창출하기 위한 선행 과정 목표를 사전에 기간별 인과적으로 설정, 실행하지 않고 최종 성과 목표는 그대로 두고 말에 단지 일상 과거나 당면과제를 해결하는데 한정된 자원과 역량에 집중한다. 이당년 보다 정작 중요한 선행 과제를 미리 실행하는 데는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임원, 본부장, 팀장조는 가급적 일상적 과제들이 대부분인 당기 과업이나 당면 과업에 대해서는 델리게이션(Delegation) 프로세스를 통해 하위 실무조직이나 실무자들에게 권한위임하고 임원이나 본부장들은 핵 목표를 실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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