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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 머니S 류랑도 한국성과코칭협회 대표 (경영학 박사)

[류랑도의 직설] 일에 대한 예의는 실적이 아니다 (3)"일을 하는 목적은 성과를 창출하는 것"... 부가가치 창출

[류랑도의 직설] 일에 대한 예의는 실적이 아니다 (3)

[류랑도의 직설] 일에 대한 예의는 실적이 아니다
(3)"일을 하는 목적은 성과를 창출하는 것"... 부가가치 창출

일을 하는 목적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성과란 과제수행을 통해 수요자가 기대하는 결과물인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목표가 없으면 성과도 없다. 실적이란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다.

일에 대한 예의의 핵심은 실적이 아니라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 아닌 수요자가 기대하는 결과물을 창출하는 것이다.

팀장이나 본부장이 지시할 일만 수행할 때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기대하는 결과물에 대한 기준을 사전에 합의하고 사전에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일에 대한 가장 중요한 예의다.

일 자체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확한 목적, 즉 기대하는 결과물에 민감하고 집착해서 일하는 것이 일에 대한 예의다.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일은 제대로 일하는 것이 아니다. 부가가치 있는 일이라면 단순히 행위 자체가 아니라 일하는 행위의 결과물이 조직에 부합하고 투입에 비해 산출이 효과적이어야 하며 프로세스는 효율적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능력이 있다면 성실해야도 해야 한다. 성실의 기준은 근태 기준만이 아니라 일하는 프로세스의 기준을 준수한다는 뜻이다. 일을 하기 전에 기획하고 목표가 일 끝난 후 분석하고 재설계하며 기록을 정기적으로 매뉴얼을 만들어서 관리하는 사람이 프로페셔널이고 고성과를 만든 주인공을 말한다.

역량이 안되면 리더가 시키는 대로라도 해야 한다. 당연히 정직하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일해야 한다. 그런데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애써 변명하고 핑계를 대고 반성하고 나아질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이기적 정당성만 주장한다면 당연히 함께 일하기 어렵다.

일을 같이 계속하려면 계속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든지 개선하고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든지 성과를 향상시키든지 말이다.

직장과 직장의 관계는 거래관계다. 직장이 갖춰야 할 거래조건은 상대적으로 경쟁력있는 연봉기준과 고객에 대한 기여 가치와 미래에 대한 비전, 합리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성장가능성,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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