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뉴스] 한국성과코칭협회 류랑도 대표, 성과 내는 일의 법칙?
"미래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달성한 것처럼 행동하라"
한국성과코칭협회 류랑도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성과코칭협회는 지난 1997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성장을 해왔으며 ‘하이퍼포머 육성’을 통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를 돕는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원대한 미션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한국성과코칭협회의 주요 사업 분야로는 경영 컨설팅, 인재 육성 서비스 및 혁신 경영 기법 R&D를 포함하고 있다. 류랑도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성과 코칭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게 된 특별할 계기, 가치, 성과 코칭 전략, 철학, 컨설팅의 특징, 리더십, 프로세스 시스템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아래는 류랑도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 한국성과코칭협와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시작한 일은 경영 컨설팅이었다. 주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평가, 보상과 관련된 임원의 일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성과관리에 눈을 돌하게 됐다.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도 성과관리라는 개념은 없었고 업적 평가라는 개념들이 있었다. 업계 초창기엔 업적 평가, 성과라는 말을 사용했고 이에 대한 구분은 많지 않았다.
평가의 관점에서 KPI, PSC와 같은 목표를 설정했고 그다음에 평가를 하는 정도 수준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연구를 제대로 하다 보니 자율 책임 경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
개인이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는 것이 결국은 일을 하기 전에 기준을 합의하고 실행 전략이나 방법에 대한 관점을 구분하고 그에 대한 실행 행위는 자율적으로 실행해서 성과를 달성자가 얼마나 있는지를 평가하고 피드백하는 일련의 활동들 자체가 결국은 개인들이 자율성을 축적해갈 수 있는 방법임이다. 지난 2014~2015년도에 성과관리라는 개념이 생겼고 성과관리라는 건 자율 책임 경영이라 볼 수 있다.
Q. 실적과 업적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자랑할 만한 결과를 실적이라고 한다. 성과는 사전에 합의한 목표 대비 목표를 달성한 결과물을 뜻한다. 성과라고 하는 것은 목표를 달성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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